임종식, 포항서 선거사무소 개소 "경북 교육 완성할 터"

임종식 예비후보캠프 제공

6·3 지방선거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2일 지지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3선 도전에 본격 나섰다.
 
임종식 예비후보는 "지난 8년 동안 도민과 교육 가족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 덕분에 경북교육은 많은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이제 그 성과를 바탕으로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의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선생님들이 무엇 때문에 힘든지, 학부모님들이 무엇을 걱정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현장을 아는 사람이 책임지고, 경험 있는 사람이 끝까지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선거의 핵심 비전으로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을 제시했다. 그는 "모든 아이가 같은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소질과 가능성에 맞게 성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년의 성과 위에 경북교육 47년 경험의 힘을 더해, 말이 아니라 책임과 실행으로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임종식 예비후보 캠프 제공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