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디즈니+ 시리즈로…류승룡·김혜윤·문상민 합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연합뉴스

베스트셀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시리즈로 돌아온다.

4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내년 공개를 목표로 제작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40년 전 문을 닫은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좀도둑 3인방이 과거에서 온 편지에 답장을 쓰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다.

연합뉴스

'나미야 잡화점'의 주인 고민중 역에 배우 류승룡이 맡았고, 이곳에 숨어든 좀도둑 3인방에는 강유석, 박정우, 김성정이 합류했다.

여기에 에피소드별로 김혜윤과 문상민, 이채민, 고아성, 김민하, 박희순, 윤경호, 김민하, 오나라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했고, 염정아, 염혜란, 정채연, 장동윤은 특별 출연한다.

각본과 연출은 영화 '시민덕희(2024)'를 만든 박영주 감독이 맡았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