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주택서 불…60대 얼굴 2도 화상


3일 오후 6시 33분쯤 충북 단양군 영춘면 오사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A(60대·여)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주택 1개 동과 저온 창고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800만 원의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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