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 김종현>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직감> 저는 김종현 기잡니다. 다시 한번 안전한 일상이 무엇인지 묻게 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제(5일) 새벽 광주의 한 대학 인근 보행로에서 귀가하던 10대 여학생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목숨을 잃고 여학생을 도와주려던 또래 남학생이 다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장래에 응급구조사가 되기를 꿈꿨던 숨진 여고생은 늦은 밤까지 공부하고 집에 가다 참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식을 접하고 큰 충격을 받으셨을 텐데요. 범행 11시간 만에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된 24살 장 모 씨는 고의적 자해를 고민하다 범행을 결심하고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장 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내일(7일)이나 모레(8일) 심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단지 개인의 비극으로만 결코 남겨둘 수 없는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연 안전한 사회에서 살고 있는가, 시민을 지키는 최소한의 장치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이제는 우리의 현실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그 질문에 답해야 할 때입니다. 2026년 5월 6일 수요일 <시사직감> 문을 열겠습니다.
[코드음악]
◇ 김종현> <시사직감> 오늘 첫 번째 <직감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 6.3 지방선거가 28일 남았습니다. <시사직감>은 6월 지방선거 주자들의 목소리 들어보는 시간 갖고 있는데요. 출마의 변과 핵심 공약 비롯해서 우리 사회의 각종 이슈와 지역 현안에 이르기까지 주요 사안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괴산군수 이차영 예비후보 만나보겠습니다.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이차영 예비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차영> 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괴산군수 후보 이차영입니다.
◇ 김종현> 반갑습니다. 이차영 후보님은 지난 1월 괴산군수 출마 선언을 하시고 경선을 통해 괴산군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확정이 되셨어요. 우선 출마의 변부터 들어보겠습니다.
◆ 이차영> 네. 우리 농촌 지역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이기도 한데 우리 괴산의 경우에도 매우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구 감소, 또 청년 유출, 고령화, 또 농촌 생활의 어려움, 이런 것들이 다 한꺼번에 몰아치면서 군민들의 일상이 점점 더 버거워지고 있는 그런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단순한 위기를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서 군민의 기본적인 삶을 지키고 괴산의 미래 기반을 다시 세우는 그런 군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출마를 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제가 이미 민선 7기 때 군수로서 이제 재임하면서 제 나름대로 괴산을 어떻게 그런 모습으로 만들어 갈 건지 고민을 해왔는데 제가 임기가 이어지질 못하면서 이에 대한 아쉬움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다시 한 이어서 연결시켜서 좀 같이 해 보고자 하는 그런 뜻에서 출마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김종현> 네. 이차영 예비후보께서는 오랜 공직 생활을 하셨고, 그리고 앞서 말씀해 주셨지만 민선 7기 괴산 군수를 지내셨어요. 직접 청취자들께 이력 그리고 강점 등등 스스로 소개를 자세히 한번 해 주시죠.
◆ 이차영> 네. 저는 충북도청에서 거의 30여 년간 직업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직원부터 팀장, 과장, 국장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했고 또 그 중간에는 괴산 부군수를 잠깐 역임한 적도 있습니다. 마지막 임기는 충북도의 경제통상국장으로서 이렇게 했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강점이라고 그러면 우선 괴산이 고향이고 또 괴산 부군수를 지냈고 또 민선 군수를 한 번 지낸 사람으로서 괴산의 현실을 정확하게 알고 행정을 실천해 본 경험이 있다는 거. 이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보고요. 또 하나는 군정도 해봤고 또 도정도 담당을 해 봐서 군민과의 연결고리 또 중앙 부처와의 연결고리,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가지고 있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마지막으로 제가 평생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평생 이렇게 좌우명으로 삼고 있었던 것이 깨끗함, 청렴, 책임감, 이런 건데 그런 것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제 스스로 생각하는 강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김종현> 네.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민선 8기 선거에서 고배를 마시고 이번에 재도전을 하시는데요. 당시의 이차영과 지금의 이차영, 군민들께 이 점은 달라졌다라고 말씀하실 만한 그런 변화가 있다면요?
◆ 이차영> 민선 7기 민선 군수를 할 때는 직업 공무원으로서 바로 이어서 했기 때문에 어떤 공무원의 상으로서는 만족할 만한 이런 걸 가져왔지만, 또 민선 군수라는 것이 정치적인 요소들을 많이 또 포함을 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조금 부족한 점이 있지 않았나, 이런 반성을 해봅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민선 9기에 도전하면서 제가 그동안 4년 동안 지역민들과 접촉하고 또 현장을 체크해 보면서 많은 것들을 직접 보고 또 느끼면서 군민들과 어떤 부분을 더 스킨십을 해야 되며 어떤 부분에 공감대를 형성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정치가적인 뭐라 할까 경험이랄까 이런 것들을 조금은 더 만들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 김종현> 네. 그렇군요. 기자회견에서 지속 가능한 괴산을 강조를 하셨습니다. 어떤 의미가 담겨 있습니까?
◆ 이차영> 우선은 우리 괴산은 인구가 점차 줄어들어왔던 지금도 약간씩 줄어들고 있는 그런 지역이고, 그러다 보니까 지방 소멸 대상 지역으로 늘 거론이 되는 그런 지역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우리 사람들이 좀 지속해서 살 수 있는 이런 여건을 만들어서 인구 감소의 폭이 좀 완화가 되고 그래서 여기서 젊은이들이 머무르고 또 청년이 떠나지 않고 농업인은 여기서 안정적으로 농사를 짓고 또 어르신의 경우에는 의료와 돌봄을 걱정하지 않으면서 이렇게 살 수 있는 괴산, 이런 것이 이루어진다면 더 이상 소멸 대상 지역으로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지속 가능하고 항상 발전해 갈 수 있는 이런 괴산으로 만들 수 있다라는 생각에서 저는 그런 부분을 지속 가능한 괴산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김종현> 네.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지방 도시라면 사실 어디나 심각한 인구 감소 위협 앞에 놓여 있는 게 현실인데요. 방금 말씀해 주셨듯이 인구 문제는 정말 심각하게 인식하고 계신 거죠?
◆ 이차영> 그럼요. 인구가 그래도 어쨌든 지방자치단체의 구성 요소 중에서는 지역과 사람, 이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보여지는데. 그중에 사람이 결국 인구로 대변이 된다고 보는데 괴산은 늘 소멸 위험 이런 것으로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명쾌한 해결책이 만들어지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사람이 살 수 있는, 먹고 살 수 있는, 일자리가 보장이 되고 그다음에 내가 살 수 있는 집과 아이를 낳아서 키우고 교육을 시키고 또 거기에 한 발 더 나가면 내가 이 지역에서 내 취미 생활을 같이 할 수 있는, 이런 정주 여건 이것이 어느 정도 충족이 된다고 그러면 소멸 위험을 상당 부분 벗어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앞으로 우리 괴산도 그런쪽에 중점을 둬야지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김종현> 네. 잘 들었습니다. 인구 감소 문제와 함께 괴산군의 재정 자립도 문제도 언급을 해 오셨는데. 현재 구조에서 괴산군 재정의 가장 큰 한계는 뭐라고 보시는지, 그리고 극복할 전략은 어떻게 구상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 이차영> 우리 괴산군이 전통적인 농업군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농업을 중심으로 한 1차 산업 여기에 약간의 가공 산업이 포함돼서 이렇게 경제 기반이 형성되어 있다 보니까. 어쨌든 우리 지역에서 산출되는 자체 재원, 세원, 이런 것은 그렇게 크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앞으로의 미래 괴산의 사회는 농업 기반을 중심으로 하는 것은 분명히 그것을 유지해 나가야 되지만 여기에 플러스해서 어떤 공업 지역, 공업 지역이 같이 절충해서 이렇게 복합형 지역 경제로 이렇게 전환이 돼야지만 그래야지만 어떤 우량 기업도 좀 들어와서 경제 활동을 하고 그래서 거기에 일자리도 생기고 거기에 지역 생산액이 산출되면서 세원으로 이렇게 기반이 만들어진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쨌든 재정 자립도는 조금씩 나아질 거라고 보고. 이제 그것만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재정 자립도가 낮은 걸 보완하기 위해서 국비, 도비 이런 사업들을 많이 끌고 와서 우리 괴산지역에다가 그런 사업을 시행하는 거. 이런 것이 바로 이 재정 구조를 좀 더 원활하게 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방향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겠습니다.
◇ 김종현> 네. 그리고 K-AI 농촌 시범도시를 제안하셨는데 추진이 되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어떤 모습입니까?
◆ 이차영> 요즘에 AI 시대를 많이 말씀을 하시고 우리 이재명 정부에서도 AI, 이에 대한 정책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상생활에도 AI가 다 침투돼 있어서 모든 생활에 같이 가고 있는데 이런 AI를 기반으로 해서 농촌 지역도 어떤 농업의 분야에서는 병해충 예측이라든지 생육 관리라든지 스마트 관수 시스템, 이런 걸 통해서 농촌 지역에 특화를 시켜나갈 수 있고. 또 돌봄, 복지, 이런 분야에서도 독거노인들에 대한 AI 센서 같은 것을 통해서 안전을 확인하고 돌봄 시스템을 강화시키는 거, 또 재난 분야 같은 데도 산불이라든지 집중호우, 이런 것들을 예측 예보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좀 AI를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 간다고 그러면 이런 것들이 통합돼서 잘 만들어지면 AI를 기반으로 하는 우리나라의 농촌 지역 시범도시로 우리 괴산을 만들어갈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 김종현> 알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괴산군의 의료 혜택, 어떻게 체감하고 계시고 지방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은 뭐라고 보십니까?
◆ 이차영> 예. 우선은 우리 괴산은 그래도 우리 괴산 지역에 조금 규모가 있는 병원이 한 두 개 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의료 체계가 갖춰져 있고 하긴 한데. 그래도 아직은 도시 지역에 비해서는 너무나도 취약한 의료 구조를 가지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특히 이제 어르신들이 아프면 이거 병원을 어떻게 가야 되나, 이런 걱정 이런 게 생기고, 또 자라나는 아이들은 아예 이제 소아청소년과 같은 게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고 있는 상탭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농촌지역의 괴산지역의 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선은 제가 공약으로도 제시를 했지만 AI 왕진 버스, 그래서 첨단 진료 장비 같은 것들을 탑재한 버스를 운영을 해서 사전에 뭐랄까 검증을 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좀 만들어 가고. 또 그다음에 아픈 분들이 병원에 혼자 가시기가 어려우니까 돌봄 택시를 만들어서 그런 부분들을 해결해 나가고 무엇보다도 이제 지역에 있는 의료기관이 조금 취약한 부분들을 도시 지역의 의료기관과 협업 시스템을 좀 만들어서 괴산군민이 아프면 여기도 갈 수 있지만 도시 지역의 병원을 언제든지 갈 수 있게 하는 이런 것들도 한번 추진을 해 보려고 합니다. 여기에다가 공공의료 체계, 우리 보건소 쪽에도 조금 더 일반 병원에서 갖추지 못한 그 분야의 의료 부분을 좀 더 커버할 수 있게 하는 이런 것들을 같이 해 나가면 부족하지만 그런 대로 또 지역 농촌 의료 체계를 조금은 보완해 나갈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 김종현> 그리고 많은 군수 후보들이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공약을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이차영 후보께서도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에 더해서 괴산형 연금까지 공약을 하셨는데, 재정 부담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요. 재원과 실현, 어떻게 구상하고 계십니까?
◆ 이차영> 우선 농어촌 기본소득은 이재명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어서 지금도 10개 자치단체가 시범지역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 추가로 아마 추경을 통해서 한 5개 정도 추가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까지는 우리 괴산이 거기에 포함되지 않았는데 그다음에 괴산도 꼭 여기에 포함이 되면 이 재원은 정부가 40%, 광역자치단체가 30%, 그리고 우리 군이 30%를 부담하는 거기 때문에 조금만 재원 대책을 하면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보고요. 그다음에 여기에 추가해서 제가 괴산형 연금, 이런 것을 말씀을 드렸는데 전남 신안 같은 경우에는 햇볕 연금이라고 그래서 태양광 시설을 대규모로 해가지고 거기에서 기금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 상황인데, 우리 괴산은 산간 지역이 많다 보니까 햇볕만 가지고는 다 충족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햇볕 그리고 우리 괴산이 가지고 있는 산림 바이오매스, 그다음에 수자원, 한강 최상류 지역이니까 맑은 물을 가지고 있어서 이 수자원, 이런 것들을 활용을 해서 여기에 펀드 형식으로 군민 출자 방식을 도입을 해서 이 기금을 적립을 시켜서 농어촌 기본소득에다가 연금식으로 좀 더 플러스해서 드릴 수 있게끔 하는 이런 제도를 지금 설계를 해 보고 있습니다.
◇ 김종현> 네. 잘 들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괴산군수 이차영 예비후보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후보님, 이 후보님과 맞설 국민의힘 후보로는 현직인 송인헌 군수가 확정이 됐죠?
◆ 이차영> 네. 그렇습니다.
◇ 김종현> 이차영 후보께서는 집권 여당의 후보가 되셨습니다마는 현직 프리미엄이라는 게 또 있지 않겠습니까?
◆ 이차영> 그렇죠. 당연히.
◇ 김종현> 이번 선거 판세는 어떻게 느끼고 계신지 궁금하고요.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세워둔 전략도 궁금한데 들려주시겠습니까?
◆ 이차영> 제가 개인적으로 보는 선거 판세는 이분이 현직 군수고 이렇기 때문에 어쨌든 그분의 경쟁력이 또 기본적으로 갖추어져 있는 분이기 때문에 저에게 그렇게 만만한 상대가 아니고 막상막하의 대결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그런 면에서 저는 제가 민선 7기 때 보여드렸던, 군민들에게 보여드렸던 강점, 장점들을 더 어필을 해서, 예를 들면 저는 청렴한 일꾼 이런 것들을 많이 강조를 하고 싶은데 그런 부분들을 군민들에게 어필을 하고 그리고 제가 민선 7기 때 했던 사업들 중에 현재 중단되거나 변경된 것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다시 한 번 추려서 이어가지고 비전을 제시하고 하겠다는 이런 것들을 좀 유권자들에게 어필을 해 나갈 계획이고요. 특히 제가 이번에는 우리 괴산군이 지속 가능한 괴산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냥 단편적으로다 이렇게 공약을 만들면 안 된다 싶어서 그걸 하기 위해서는 괴산에서 살고 있는 사람 또는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괴산에서 주장할 수 있는 권리, 이거를 저는 4가지 권리로 봤습니다. 그래서 소득권, 주거 돌봄권, 경제권, 행정주권, 이렇게 4가지를 보고 거기에 맞춰서 제가 공약을 제시하고 군민들에게 어필을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김종현> 네. 이차영 후보님, 오늘 인터뷰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차영> 네. 감사합니다.
◇ 김종현> 오늘 첫 번째 <직감인터뷰>, 더불어민주당 괴산군수 후보로 확정된 이차영 예비후보 만나봤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충북CBS <김종현의 시사직감>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