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순직' 임성근 1심서 징역 3년… 유족 측 "형량에 실망"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채해병 순직 사건 관련 혐의에 대해 1심 법원이 징역 3년을 선고한 가운데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채해병 어머니가 위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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