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년만의 개헌' 무산에 우원식 눈물…"국힘에 강력한 유감"[노컷브이]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국회 본회의에서 "헌법개정안(개헌안)을 상정하지 않겠다"며 산회를 선언했습니다.

그간 개헌의 당위성을 피력했던 우 의장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개헌안 처리가 불발되자 눈물을 흘렸고, "국민의힘은 가까스로 만든 개헌 기회를 걷어찼다"고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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