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침투한 계엄군이 뻔뻔하게 국회의원 출마 선언[노컷브이]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본관에 침투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이재명 정권을 무너뜨리겠다"며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단장은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전한길 강사와 전광훈 목사 등 극우 인사들이 총집결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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