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한이 지난 8일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협력업체 10개사를 우수 협력업체로 선정하고 상생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우수 협력업체 선정은 여섯 번째로 건축, 토목, 기전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업체들이 포함됐다. 지금까지 선정한 우수 협력업체는 80개사로 늘어났다.
창립 55주년을 맞은 서한은 올해 수주 목표 2조 2천억 원 달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는 수주 1조 6024억 원, 매출 6451억 원을 기록했다.
정우필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노력과 협력업체의 든든한 뒷받침으로 성장해올 수 있었다"며 "기술력과 경험, 협력업체와 함께 쌓아온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함께 동행하자"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