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60대 남성 전신주 변압기에 감전돼 숨져

경북 구미경찰서 제공

전신주에 걸린 그늘막을 제거하려던 60대 남성이 변압기에 감전돼 숨졌다.
 
1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5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건물 철거 현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전신주에 걸린 그늘막을 제거하려다 전신주 변압기에 감전돼 사망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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