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구미서 60대 남성 전신주 변압기에 감전돼 숨져
대구CBS 정진원 기자
2026-05-11 09:23
경북 구미경찰서 제공
전신주에 걸린 그늘막을 제거하려던 60대 남성이 변압기에 감전돼 숨졌다.
1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5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건물 철거 현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전신주에 걸린 그늘막을 제거하려다 전신주 변압기에 감전돼 사망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