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릭·두현, 원스톱 상속 플랫폼 '도와줘 상속' 출시

간편상속, 전문상속, 가업승계 등 자산 규모, 구성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센트릭 제공

세무법인 센트릭과 법무법인 두현이 상속 플랫폼 '도와줘 상속'을 출시했다.

11일 센트릭과 두현에 따르면, '도와줘 상속'은 상속세 모의계산과 신고부터 상속재산 분할, 증여, 가업 승계, 세무 조사 대응까지 상속 관련 재무·법률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자산 규모와 구성에 따라 세 가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우선 간편상속은 비대면 특화 서비스로, PC와 모바일로 계약부터 자료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면서 수수료 부담을 낮춘 서비스다.

전문상속은 30억 원 이상 고액 자산가와 자산 구성이 비상장 주식 등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하며, 심층 분석을 통해 합법적인 절세와 리스크 최소화를 돕니다.

가업승계는 기업 경영자가 세법이 주는 혜택을 놓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기업을 승계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또, 이러한 상속세와 상속 관련 법률 지식, 최신 유권해석은 물론, 상속재산분할 협의서, 상속포기 신청서, 가업상속공제 신청서, 증여계약서 등 상속·증여와 관련한 각종 서식을 제공한다.

'도와줘 상속' 운영팀 측은 "상속은 누구나 한번은 겪는 일이지만 자주 겪을 수는 없는 일이고, 합법적인 절세 방법을 모르면 무리하고 위험한 컨설팅으로 가산세까지 부담하는 경우도 발생하지만, 법률을 알면 가족간 분쟁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며 "누구나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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