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11일 포용금융 브랜드 'inter-Maum'을 선보였다.
'inter-Maum'은 iM뱅크의 사명 철자에서 따온 것으로 '마음과 마음 사이(inter)'를 표현해 '마음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금융을 추진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iM뱅크는 마음을 '읽고, 잇고, 채우는' 콘셉트로 취약계층을 위한 금리 감면 및 상품 출시, 채무조정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이자(interest)보다 마음(Maum)이 먼저'인 금융을 실천하는 방안으로 소상공인과 서민, 취약계층 금융 지원에 5년간 7조 5천억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강정훈 은행장은 "금융 서비스와 고객 접점, 사회공헌활동 전반에서 포용금융 가치를 진정성 있게 더욱 충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