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공제조합 세종회관 신축사업 기공식이 13일 세종시 도시상징광장에서 열렸다.
금성백조건설이 시공을 맡은 정보통신공제조합 세종회관은 지하 3층~지상 10층, 연면적 1만 5468㎡, 공사비 약 410억 원 규모로 2028년 5월 준공예정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정보통신공제조합 강정훈 이사장을 비롯해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 이재식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중앙회장, 금성백조건설 원광섭 대표, 이레건축사사무소 정미숙 대표, 미래스마트건설환경 김만구 원장, 도원엔지니어링 양기욱 본부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개회 및 내빈소개, 안전서약 및 기공 퍼포먼스 커팅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