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이 오는 7월 22일까지 학생 안전을 위한 특별 치안활동을 추진한다.
경찰은 이 기간 학교 주변과 통학로, 학원가 등을 대상으로 치안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현장에는 지역경찰과 광역예방순찰대, 기동대·형사를 배치해 순찰과 거점 근무에 나선다. 관계 기관과 협력해 CCTV 등 방범 시설 개선도 병행한다.
신효섭 청장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사회 구성원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