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역주행 범진, "가장 범진다운" 신곡 '나무가 되는 중' 음원 선공개

싱어송라이터 범진.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인사'로 역주행에 성공한 싱어송라이터 범진이 신곡 음원 일부를 미리 공개했다.

범진은 13일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 새 디지털 싱글 '나무가 되는 중' 하이라이트 음원을 선공개해 컴백에 불을 지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문학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나무가 되는 중'은 초여름 밤 감성을 정조준하는 곡이라고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신곡은 5월의 마지막 밤에 심어질 범진의 감성 한 그루와 같다"라며 "가장 범진다운 음악으로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범진의 신곡 '나무가 되는 중'은 5월의 마지막 날인 오는 31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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