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정원오 '주폭 의혹' 총공세…민주 "장동혁 대표, 마음 급하신가"[노컷브이]



6·3 지방선거를 20일 앞두고 여야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주폭 후보도 안 되지만 거짓말까지 하면 즉각 퇴출 대상이 돼야 할 것"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이에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같은 날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마음이 급한지 연일 공당의 대표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여야의 날 선 공방,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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