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한 음식점에서 화재…2도 화상 등 2명 부상

전북소방본부 제공

14일 오전 11시25분쯤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A(70대)씨가 2도 화상의 중상을, B(60대)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조리 과정 중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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