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기린(BAND KIRIN)이 2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기린은 오는 19일 정오 새 싱글 '홀드 온투 미'(Hold onto me)를 발매한다. 신곡 발표는 2년만으로, 새로운 기획사 뷰티크와 전속계약한 후 처음 내는 곡이다.
설렘 가득한 사랑이 시작하는 순간을 담아낸 '홀드 온투 미'는 멀리 달려 나가는 듯한 드럼과 기분 좋은 멜로디 위에 손끝에서 느껴지는 작은 떨림까지 섬세하게 그린다.
서정적이면서도 몽환적인 질감의 음악을 들려주는 기린은 2019년 데뷔한 4인조 뉴웨이브 밴드다. 다양한 페스티벌과 각종 라이브 무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기린 특유의 감성에 생기 있는 무드를 더해 신선한 매력을 예고하는 '홀드 온투 미'는 오는 19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