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시 최대 100조 손실…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민석 국무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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