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부친상…"온화하게 감싸준 아버지"

연합뉴스

가수 김경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소속사 프로덕션이황에 따르면 김경호의 부친 김정빈 씨가 이날 별세했다. 고인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알려졌다.

김경호는 현재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경호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아버지는 형제를 엄격하게 키우기보다 온화함으로 항상 감싸준 분이었다"고 전한 바 있다. 7집 앨범 수록곡 '아버지'를 통해 부친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한 바 있다.

고인의 빈소는 광주광역시 서구 VIP장례타운 10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 3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전남 화순 제일교회 공원 묘역이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