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검찰·범방 '사랑의 손잡기 결연' 17년째 진행

북한이탈주민, 다문화·장애인 가정 맞춤형 자립 지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포항지역협의회 제공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과 범죄예방 포항지역협의회는 20일 포항지청에서 북한이탈주민, 다문화·장애인 가정과 맞춤형 사랑의 손잡기 결연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4가구에 바리스타 자격증, 헤어국가 자격증 취득을 위해 교육 수강비 5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결연증서를 전달했다.
 
범죄예방 포항협의회는 북한 이탈주민 가정 등에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맞춤형 사랑의 손잡기 결연을 지난 2010년부터 17년째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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