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에 전봇대 들이받은 승용차…60대 운전자 숨져

사고 현장. 전북소방본부 제공

빗길을 달리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60대 운전자가 숨졌다.
 
21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3분쯤 고창군 고창읍 덕천리의 한 마을 인근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A(6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끝내 숨졌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진 사고로 보고 인근 폐쇄회로(CC)TV 탐문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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