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피스텔 지하창고 화재…인명피해 없어

화재 모습. 대전소방본부 제공

28일 오후 4시 21분쯤 대전 중구 오류동의 한 20층 규모 오피스텔 지하 5층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27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모습. 대전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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