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연 정읍시장 권한대행, 사전투표소 현장 점검

유호연 정읍시장 권한대행의 사전 점검 모습. 전북 정읍시 제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유호연 전북 정읍시장 권한대행이 사전투표소를 찾아 안전 점검을 마쳤다.

29일 정읍시에 따르면 유 정읍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8일 수성동(정읍곰두리스포츠센터)과 옹동면(옹동전통문화생활관)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 장비와 동선을 점검했다.

이날 유 권한대행은 투표 운용 장비를 비롯해 기표대와 장애인 편의시설 등 설치 상황을 살폈다. 이어 모의 사전투표에 직접 참여해 투표용지 출력부터 유권자 이동 경로까지 확인했다.
 
유 권한대행은 "11개 반 22명의 투표소 점검반을 구성해 사전투표소와 본투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유권자께서는 안심하고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는 사전투표소를 포함한 관내 66개소에서 치러진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투표는 6월 3일 같은 시간에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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