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8일 진주 본사에서 신입사원 128명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사식은 최근 5년 간 진행된 신입사원 채용 중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채용은 직무능력 중심의 평가를 통해 한국남동발전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우수인재를 선발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신입사원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현장에 기분 좋은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