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청주시, 영운사거리 등 낡은 교통신호제어·CCTV 교체
충북CBS 최범규 기자
2026-05-29 10:57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낡은 교통 장비 교체 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당구 영운사거리 등 주요 교차로와 교통관리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시는 총사업비 2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해 낡은 교통신호제어기 20개와 CCTV 10대를 교체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교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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