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사전투표 참여…"시민 의무이자 권리"

"지방 일꾼 뽑는 중요한 선거, 적극 투표" 당부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은 29일 배우자 주은경 씨와 함께 전주시 서신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전주시 제공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은 29일 전주시 서신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우 시장은 사전투표를 마친 뒤 "투표는 민주사회 시민의 의무이자 권리"라며 "특히 지방선거는 시민 가까이에서 생활정치를 실현할 지방 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기준 전북지역 사전투표율은 14.16%를 기록했으며, 전주시는 완산구 10.98%, 덕진구 10.19%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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