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과 의정 간 가교 역할…충남도의회 '의정모니터단' 본격 활동

충남도의회 제공

충남도민과 의정 간 가교 역할을 하는 충남도의회 '의정모니터단'이 올해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충남도의회에 따르면, 의정모니터단은 상임위원회와 연계된 분과별 활동을 통해 지역 현장의 요구를 정책 제안으로 연결하고 주요 의정 성과를 도민에게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

4기 의정모니터단으로 46명이 활동에 들어갔다. 이와 관련해 29일 열린 간담회에서는 올해 의정모니터 운영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으며 분과별 정책 제안 기능 강화와 도민 소통 창구 다변화 등 운영체계 고도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정재선 도의회 홍보담당관은 "의정모니터단은 도민의 다양한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생생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모니터단의 소중한 제안이 충남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