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사전투표 첫날 경남지역 투표율은 13.45%로 집계됐다.
30일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경남지역 사전투표자 수는 전체 277만 5745명 중 37만 3천261명(13.45%)으로,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 12.64%보다 0.81% 포인트 높았다.
또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5.27%보다는 1.82% 포인트 낮고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0.71%보다는 2.74% 포인트 높은 수치이다.
사전투표는 이날까지 경남지역 305개 사전투표소에서도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없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