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동대동 음식점 화재…재산피해 9800만 원

화재 모습. 보령소방서 제공

31일 오후 9시 17분쯤 충남 보령시 동대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39분 만에 꺼졌지만 창고 50㎡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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