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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공장서 '수소 가스' 폭발…인명피해 없어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6-06-01 10:24
보은소방서 제공
31일 오후 6시 53분쯤 충북 보은군 삼승면의 한 반도체 특수가스 제조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헀다.
최초 신고는 포르핀 가스 누출로 접수됐지만 현장 확인 결과 수소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배관 청소를 위해 수소 가스를 주입하다 사고가 발생했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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