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한화에어로 폭발사고에 "로고송·율동 금지"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전국 후보와 선거 캠프에 로고송 사용과 율동 금지를 긴급 지시했다.

민주당은 1일 정청래 대표가 이런 내용을 긴급 지시했다고 언론 공지를 통해 밝혔다. 사고 수습 분위기를 고려해 6·3 지방선거 막판 선거운동 방식을 조정한 것이다.

정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발 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며 "관계당국에서 신속하게 구조와 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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