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첨벙첨벙물놀이장 새단장…7월 중순 개장

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이 보강천 미루나무숲 인근 첨벙첨벙물놀이장의 새단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증평군은 사업비 3억 8천만 원을 들여 낡은 물놀이 시설을 보수하고 다음 달 중순 다시 문을 열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첨벙첨벙물놀이장은 미끄럼틀형 놀이기구 등 10여 종의 물놀이시설과 그늘막, 벤치 등 편의시설을 갖춘 야외 물놀이장이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넓은 공간에서 물놀이를 즐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