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경주 외동서 전기적 요인 추정 단독주택 화재 '인명피해 없어'
포항CBS 문석준 기자
2026-06-02 09:32
소방관들이 불이 난 주택의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1일 오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2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100여 제곱미터 규모의 주택 1동이 전소되고 옆 주택의 일부가 그을렸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소방관들이 불이 난 주택의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