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공원과 녹지대 내 분수 등 수경시설에 대한 가동에 들어간다.
익산시의 수경시설은 중앙체육공원과 영등시민공원, 수도산 공원 등의 바닥분수와 시냇물, 인공폭포 등 25곳이 운영된다.
시는 이들 수경시설은 청소와 용수 교체를 진행하는 수요일을 제외하고 하루 5회씩 탄력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민들의 위생과 안전관리를 위해 15일마다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주 1회 이상 시설 대청소를 통해 엄격한 수질 기준을 지킬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