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서인 '박지환의 뉴스톡'은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표준FM 98.1Mhz에서 투표 마감 직전 분위기를 전한다. CBS 전국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서울·부산·대구 등 주요 지역 투표소 상황을 연결한다. 격전지 판세, 주요 이슈, 각 당 상황실 분위기와 막판 유권자 흐름을 살핀다.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박재홍의 한판승부'도 지방선거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와 유튜브 동시 송출한다. 1부에서는 강수영 변호사,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이은지 CBS 기자가 출연해 투표율과 막판 메시지, 투표소 곳곳에서 벌어진 소란을 짚는다.
이어 2부에서는 출구조사 결과를 분석하고 접전지 당선자 윤곽이 언제쯤 드러날지 전망한다.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이 출연해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결과가 여야 정치권에 미칠 파장을 짚는다.
오후 8시부터는 유튜브 '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채널에서 개표 토크가 이어진다. 1부에서 강수영 변호사와 하헌기 새로운소통연구소 소장이 출연해 대구·경북(TK) 선거와 김부겸·추경호 후보의 향후 정치 행보를 전망한다.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이어지는 2부에는 송영훈·서민선·이은지·박희영·양형욱·김수진 등 CBS 정치부 기자들이 출연한다. 여론조사 흐름과 서울시장 선거, 부산 북갑·평택을 재보선, 선거 이후 여야 구도를 분석한다.
이튿날인 4일 오전 7시 10분부터 9시까지는 '박성태의 뉴스쇼'가 선거 결과를 정리한다. 1부 '뉴스 연구소'에는 박순봉 경향신문 기자와 김준일 시사평론가가 출연해 선거 결과와 격전지 승패, 차기 당권 경쟁 구도를 짚는다. 당선자 릴레이 인터뷰도 준비 중이다.
2부에서는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 신지호 전 국회의원, 김민하 시사평론가, 김준우 변호사가 출연해 6·3 지방선거 결과와 이후 정국 전망을 집중 분석한다.
CBS 지방선거 특집 방송은 라디오와 유튜브로 시청할 수 있다. 유튜브는 박재홍의 한판승부, 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박성태의 뉴스쇼 등의 채널로 송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