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방송 지켜보는 오세훈 후보 캠프


3일 서울 종로구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선거상황실에서 캠프 관계자들이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 서울시장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51.4% 득표율로 1위를 할 것으로 예측됐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46%를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