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대구시교육감 선거에서 강은희 후보가 당선된다는 예측이 나왔다.
3일 오후 6시 발표된 KBS·MBC·SBS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강 후보가 51.5%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다.
임성무 후보가 29.5%의 득표율로 2위를 할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두 후보간 예상 득표율 차이는 22%p로 강 후보가 큰 격차로 앞설 것이란 전망이다.
경북교육감 출구조사에선 임종식 후보가 45.0%를 득표해 1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김상동 후보가 34.1%의 득표율로 2위를 한다는 예측이 나왔다.
한편 투표 종료에 따라 대구 9곳, 경북 23곳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