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경남 최종 투표율이 64.4%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6시 기준 경남지역 최종 투표율은 전체 선거인수 277만 5745명 중 178만 8526명이 투표를 마쳐 64.4%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53.4%보다 11.0% 포인트 높은 수치이다. 또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5.8%보다는 1.4% 포인트 낮았다.
지역별로는 의령군이 77.4%로 가장 높았고 창원진해구가 56.4%로 가장 낮았다.
개표는 경남지역 22개 개표소에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