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제주 위성곤, 전북 군산김제부안 박지원 '당선 확실'

출구조사 결과에 환호하는 위성곤 후보 캠프.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에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민주당 박지원 후보 당선이 확실시된다.

위성곤 후보는 개표율 57.6% 기준 62.9%(11만 3573표)를 얻어, 33.8%(6만 1069표)를 기록 중인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29.1%포인트다.

무소속 양윤녕 후보는 3.3%를 기록하고 있다.

군산김제부안을에서는 박지원 후보가 개표율 52.11% 기준 65.8%(2만 6452표)를 득표했다. 무소속 김종회 후보는 34.2%(1만 3738표)로 집계돼 두 후보 간 격차는 31.6%포인트다.

두 후보 모두 개표율 50% 이상에 격차 10%포인트 이상을 확실로 판정하는 CBS 자체 기준을 충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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