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광주전남통합특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 당선이 확실시된다.
민형배 후보는 개표율 52.9% 기준 80.3%(68만 6789표)를 득표해, 10.3%(8만 8020표)를 받은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를 70%포인트 차이로 크게 앞서고 있다.
이어 정의당 강은미 후보가 4.0%, 진보당 이종욱 후보가 3.7%, 무소속 김광만 후보가 1.6%를 기록하고 있다.
민형배 후보는 개표율 50% 이상일 때 격차 10%포인트 이상을 확실로 판정하는 CBS 자체 기준을 충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