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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원오 54% 1위…개표율 53% 오세훈과 10%P차
CBS노컷뉴스 김광일 기자
2026-06-04 02:50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50%를 넘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정원오 후보는 개표율 52.6% 기준 53.6%(147만 6326표)를 득표해, 43.7%(120만 1880표)를 받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10%포인트 차이로 앞서고 있다.
이어 정의당 권영국 후보가 1.1%,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가 0.8%,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가 0.8%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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