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수 선거에서 재선이 확정된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당선자는 고창군민에게 감사를 표하고 "보내주신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성심을 다해 고창군정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심덕섭 당선자는 53.32%의 득표율을 올려 조국혁신당 유기상(43.72%), 무소속 장명식(1.46%), 무소속 정원환(1.48%)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심덕섭 당선자는 "민선 8기 추진해 왔던 정책들을 더욱 진화시켜 도전적인 자세로 고창 대도약을 이끄는 선봉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심덕섭 당선자는 또 "농어민이 편안한 부자농어촌, 첨단에너지 순환 경제도시, 군민 모두가 밝고 행복한 복지도시, 세계가 찾아오는 관광객 2천만 시대, 안전하고 편리한 열린 고창을 통해 4차 산업시대를 견인하는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심덕섭 당선자는 "성장의 과실과 복지 혜택을 모두가 함께 누리고 누구나 품격 있는 삶을 꿈꿀 수 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고창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심덕섭 당선자는 거리에서 만났던 여러분의 모습들 여름보다 더 뜨겁고 간절했던 군민의 소망과 꿈을 절대 잊지 않겠으며 자랑스러운 내 고향 고창이 더 풍족해지길, 사랑하는 내 가족의 삶이 더 따뜻해지길 바라던 여러분의 목소리도 가슴에 깊이 새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