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세훈, 정원오에 역전…개표 이후 처음

류영주 기자

6·3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개표 이후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앞서고 있다.

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7시 20분 개표율 94.12% 기준, 오 후보는 48.69%(239만8117표), 정 후보는 48.59%(238만3444표)를 기록해 개표 후 처음으로 역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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