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하승진·홍진호 총출동…팀전으로 돌아온 '피의 게임X'

웨이브 제공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X'의 참가자 라인업이 공개됐다.

4일 웨이브에 따르면 '피의 게임' 시즌1 출연자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을 비롯해 시즌2의 하승진·현성주·윤비·이진형, 시즌3의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여기에 신규 참가자들로 구성된 팀들도 합류한다. '챌린저 팀'에는 '더 지니어스' 시즌4 준우승자 김경훈과 '더 지니어스' 시즌3와 시즌4 출신의 김유현, '더 타임 호텔' 출신의 IQ 156 멘사 회원 김남희, '대학전쟁3'에서 3위를 기록한 카이스트 재학생 강지후가 뭉친다.

'루키 팀'에는 개그맨 곽범과 농구선수 겸 '솔로지옥 3' 출연자 이관희, 서울대 출신 의사이자 '환승연애4' 출연자 신승용, IQ 156 멘사 회원이자 배우 최연청이 합류해 기존 서바이벌 강자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웨이브 제공

'피의 게임' 시리즈는 두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의 생존 게임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으로, 예측 불가능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최후의 생존자가 되기 위해 치열하게 맞붙는 과정을 담아 주목받았다.

이번 '피의 게임X'는 개인 생존 중심의 구도에서 벗어나 팀전 체제를 도입해 새로운 긴장감을 예고한다.

시즌1, 2, 3에서 활약한 주요 참가자들이 각 시즌을 대표하는 팀으로 출전하고,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참가자들과 신규 참가자들이 각각 새로운 팀으로 합류해 자존심을 건 팀전을 펼칠 예정이다.

'피의 게임X'는 오는 7월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