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은 '충북형 인공지능(AI) 윤리기준 설명 자료집'과 '충북형 AI 윤리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도내 각 교육기관과 학교에 보급했다고 4일 밝혔다.
자료집은 '프라이버시 보호', '안전성·보안', '위험예방 및 대응체계 ', '비편향성', 'AI 리터러시', '지속가능성' 등 12개 실천 가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 가이드라인은 학교 현장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질의응답 형식으로 풀어낸 실천 중심 자료다.
도교육청은 학생과 교사가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기준과 실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들 자료를 만들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