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금가면 주택서 불…6200만 원 피해

충북소방본부 제공

5일 오전 0시 43분쯤 충북 충주시 금가면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2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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