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 직거래 금요장터서 '물가안정 특별 할인행사'

26일까지 매주 금요일…지역 농산물 최대 15% 할인 판매

충북농협 제공

충북농협이 한 달 동안 직거래 금요장터에서 '물가안정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5일 열린 첫 할인 행사에서는 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이 기존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오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마련된다. 채소와 과일 등 지역 농산물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특별 할인행사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금요장터 참여 농가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판매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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