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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경부고속도로서 화물차 4중 추돌사고…3명 다쳐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6-06-05 17:44
영동소방서 제공
5일 오전 11시 20분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 부산 방향 경부고속도로 소계2교 부근에서 A(50대)씨가 몰던 4.5t 화물차가 앞서가던 22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22t 화물차가 앞으로 밀리면서 3.5t 화물차와 특수대형화물차 등 차량 2대가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A씨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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