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 실화인가요'…T1 만난 젠슨 황, 한국 게임에 감사 인사 전했다[노컷브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게임 문화와 e스포츠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홍대입구 인근 T1 PC방에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 등 T1 선수단과 만나 "게임은 엔비디아의 출발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페이커와 선 채로 대화를 나눈 뒤 자신의 사인이 담긴 지포스 RTX 5090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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