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금융교육' 진행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은 지역 학생들의 금융 이해력 제고와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자유학기제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자유학기제 금융교육은 일회성 특강에 그치지 않고 금융지식 강의와 활동을 주제별로 구성해 학생들에게 장기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BNK경남은행은 지역 중학교에 금융교육 전문 강사를 파견해 화폐와 환율, 현명한 소비, 신용과 부채관리, 저축과 투자, 위험관리와 보험, 금융권 진로탐색, 개인정보보호, 금융사기 예방 등을 주제로 교육을 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금융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퀴즈 풀이 등을 실시하고 은행 업무와 금융 관련 직업에 관해 설명하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오는 7월까지는 마산여자중학교에서 회당 2시간씩 8회차로 자유학기제 금융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는 대방중학교, 반송여자중학교에서도 자유학기제 금융교육이 진행됐다.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 김경옥 상무는 "체계적이고 질 높은 금융교육을 학교당 8회차로 연속성 있게 실시하고 있다. 지역 학생들이 미래 금융소비자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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